인금님표 이천쌀 성과보호 깨진 독 물 붓기

   

 

 

                              링크=http://www.gnews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41141

 

                [월요칼럼]                            이천쌀 성과보호 깨진 독 물 붓기

2010년 10월 11일 (월) 13:39:53이규상 취재본부장 gnews.rc@gmail.com
  

추곡수매를 앞두고 이천시 관내 농협들은 앞으로  쌀 판매 전략이 덤핑으로 일관하는 사례가 다시는 발생하지 않기를 바란다. 임금님표 이천 쌀을 전국에서 가장 질 좋은 쌀이라고 이천시와 농협은 앞 다투어 선전하고 전국에서 제일 비싼 쌀값으로 시장에서 판매 되고 있다.

 

이에 이천시는 질 좋은 임금님표 이천 쌀을 보호하기 위해 농정당국이 이천쌀 성과보호를 위해 연간 8억6천500만원(홍보비 5억6천500만원 비료대금지원 3억 원)이란 시민의 혈세를 쏟아 붓고 있다. 그러나 이천시의 10개 농협중 4개조합은 이 같은 시책을 무시한 채 시중가보다 1만 원 이상이나 싼값으로 (20kg짜리 포장) 덤핑 판매를 했다.

 

농협들이 지난해(구곡)사들인 총2만2000t중  200t에 불가 하지만 이천시가 쌀의 성과 보호를 위해 막대한 예산을 퍼붓고 있는 시점에 일부 농협들은 이를 아랑곳 하지 않고 이천 쌀을 망신 시키고 있는 것이다.

이 같은 내용이 알려지자 농정당국은 쉬쉬하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고 있으며 일부 농협들이 신곡(금년도산)을 수매하기 위한 궁여지책이라며 별대 안이 없어 무어라 말할 수 없었다는 농정 관계자역시 궁색한 변명으로 일관하고 있는 실정이다.

 

물론 임금님표 이천 쌀을 판매하는 이천시의 10개 농협들이 앞 다투어 덤핑으로 일관하고 있다는 것은 아니고 일부가 덤핑을 하게 되면 임금님표 이천 쌀의 이미지는 그만큼 손상될 수밖에 없는 것이고 보면 이번 처사는 있어서는 안 될 일을 저지른 임금님표 이천 쌀의 먹칠인 것이다.이런데도 이천 쌀의 성과보호를 위해 이천시가 시민의 혈세를 계속 지원한다면 시민들의 분노가 폭발할 수도 있다. 이천시 김 모(남63농업)씨는 농협과 거래하는 농민이 대부분이지만 그들과의 계약재배가 이루어지고 있지 않은 농가들은 비료대금 지원이 없으며 덤핑 쌀 에는 이천시가 막대한 예산을 지원하고 있다는 것이 분통터지는 일이라고 농정관계자를 실랄하게 비난 했다.

 

일부 농협이 행한 파렴치한 처사이긴 하지만 농협을 총괄하는 농협경기도 이천시지부도 이를 미리 막지 못하고 수수방광 했다는 자세는 상급관서로서의 옳치못한 처사이며 감독기관으로 소임을 다하지 못한 책임을 면키 어렵게 됐다. 그러나 농정관계자나 농협 관계자들은 신곡을 수매하기 위한 궁여지책이였다며 덤핑하지 않은 농협들은 안타까운 심정이라고 말을하고 있다. 임금님표 이천 쌀이 이러고도 전국에서 제일 좋은 쌀이라고 PR할 수 있단 말인가? 이제 임금님표 이천 쌀도 등급을 매겨 상품과 하품을 판매하는 농협들을 선별해 성과보호에 나서야 할 것이다. 질 좋은 임금님표 이천 쌀을 정상적인 값으로 구매한 소비자들은 농협을 불신하며 이천 쌀도 믿을 수 없는 쌀이 되고 있다며 덩핑하는 물건이 오죽 하겠느냐고 임금님표 이천 쌀을 평가 절하하고 있다.

 

현재보다 앞으로가 문제이다. 덤핑에 맛들인 많은 사람들은 임금님표 이천 쌀의 덤핑시대를 계속해서 기다릴 것이고 보면 이천 쌀의 이미지는 영원히 실추될 것이며 이미지 회생이 어렵게 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우리나라에서 생산되는 많은 쌀들이 질이 떨어지는 일부 쌀들만 덤핑을 일삼고 있는데 이 같은 덤핑시장에 양반 쌀이 뛰어들었다는 것이 이천의 명예를 먹칠한 것이다.

 

앞으로도 임금님표 이천 쌀의 덤핑이 없지 않다는 보장이 없고 보면 이천쌀 판매에 어려움을 겪게 될 수도 있다는 것, 이천 쌀의 명성을 지키려면 농협을 감독하는 농협시지부나 농정지원을 아끼지 않는 이천시가 적극적으로 나서 덤핑에 대한 강력한 조치를 취하지 않고서는 임금님표 이천쌀은 영원한 저급미로 추락하고 말것같아 관계당국의 철저한 대책이 요구되고 있다.

이규상 취재본부장 / 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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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독수리 | 2010/10/11 14:14 | 시사 칼럼 | 트랙백 | 덧글(0)

병든 이천시 체육


                                          링크=http://www.gijhib.com/news/articleView.html?idxno=28468
                                           이천시 체육회 지원금 불법사용 말썽
2010년 05월 18일 (화) 20:01:29이규상기자 gijhib@gmail.com
  

                                            양정여중고 탁구부 선수 감독 무자격 선발
                                            전코치 약속 이행 않는다 고의적 대회 불참
 

 
이천시체육회 산하 탁구협회가 2년 전 까지만해도 계획없이 주먹구구식으로 운영해오다 양정여고 모탁구감독이 1년전부터 탁구협회 일을 잠시(약 1년여 동안)맡아 보면서 부실한 서류를 제대로 갖췄놓게 되었다는 것이다.또 전 까지만 해도  이천시 탁구협회는 자격도 없는 선수(사진은 본 기사와 아무상관 없음)을 선발  출전비로 210만원씩을 지급해 왔는가 하면 모코치(양정여중고 전 코치)는 이런 선수들에게  불법자금 인출 방법까지 가르쳐 주는 등 갖가지   비리가 학부모들에 의해 밝혀져 말썽이 되고 있다. 

이렇게 문제가 확대 된 것은 천모 전 양정여중고 코치가 자신과의 약속이 이행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지난 3월 횡성 탁구대회에서 대회를 보이콧해 전모가 밝혀지게 된 것 이라고학부모들은  입을 모으고 있다. 천 전 코치는7년 동안 이천양정여중고 탁구코치를 보면서 좋은 성적이 나오면 교사로 채용하겠다는 약속을 어겨 대회를 보이콧 하고 코치를 그만 두게 되었다는 것이다.


천 전 코치는 일반 선수들에게 월 30만원 의 통장을 전 감독인 김 모 씨(양정고 체육교사)가 관리하고 있는데 돈을 찾을려면 통장을 김 감독 모르게 은행에 통장 분실 신고를 해 재발급 받은 후 인출케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기도 했다는 것이다. 그런가 하면 현재  양정여중고 탁구코치인 이모(남27)씨는 선수도 아니며 출전 자격이 없으면서도 1년 전 210만원의 체육지원금을 받도록 김 전 감독이 협회를 통해 배려한 후 이 씨의 통장도 자신이 갖고 있음이 드러났다.


양정여중고의 김 전 감독은 일반선수들의 통장을 자신이 관리한 것 은 잘못된 일이라고 말했으며 더욱 문제가 되는 것은 이천시 탁구협회가 자격도 없는 선수에게 멋대로 수백만 원이나 지급 했다는 것이다. 이 같은 엉터리 선수를 만들어 지출한 이천시 체육회 산하 탁구협회와 양정여고 전 탁구감독의 불법행위는 지탄받아 마땅하다는 것이 학부모들의 의견이다.

특히 문제가 되는 것은 선수의  "라바" 값을 학부모들이 부담해야 되는데 (월 4개사용) 4만 원짜리를 사용한다 해도  년 1백9십2만원으로 학교의 선수 12명(후보 선수를 포함해 17명)을 계산하면 년 2천3백4만원(17명을 계산하면 년3천2백64만원)이란 막대한 금액을 학부모가 부담케 된다는 것이다. 한편 양정여고 예산내역서엔 라바라는 항목이 없는데도(년 예산 4천7백94만8천원)학교장은 1년에 한두 번은 선수들에게 사주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그러나 선수출신 들의 말을 들어면 학교 측이 라바를 6년 동안 한 번도 사준 적이 없다고(현 초교 코치)말 했다. 이천의 탁구는 학교측은 학부모에게 부담을 주고 이천시체육회는 불법여부를 확인치 않고 예산을 보내주고 탁구협회는 멋대로 선수를 만들어 예산을 지급해 이천체육회의 돈은 눈먼돈이 아닌가 한다.

이규상기자/gijhib.com

by 독수리 | 2010/05/18 21:42 | 일반기사 | 트랙백 | 덧글(1)

이천시 관고동 징검다리봉사단 4년째 반찬봉사

                                      링크= http://www.gijhib.com/news/articleView.html?idxno=26868

                                                  독거노인 소년 소녀 가장에 반찬봉사

                                  이천 관고동 '징검다리봉사단' 창단 4년
2010년 05월 03일 (월) 18:43:39이규상 기자 gijhib@gmail.com
  
     정성들여 만든 이천시 관고동 징검다리봉사단원들이 반찬 배달에 나서고 있다

 

주부들이 점심값 5.000원을 절약해 42명의 징검다리봉사단(단장 이재영 여55)을 만들어 주변의 소외계층 독거노인 수급자 소년 소녀 가장 등에게 반찬봉사를 시작해 동민들에게 칭찬은 물론 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지난 2007년 6월14일 42명이 5.000원씩 절약한 21만원을 갖고 40가구의 반찬을 만들어 나눠줄 당시만 해도 초라했으며 집에서 양념 등을 서로가 갖고 와 힘들게 반찬을 만들어 첫나눔때는 설 례이기도 했지만 초라하다는 생각이 더 많이 들었다고 4년 전을 회상하기도 했다.

 

그러나 자신들의 헌신적인 봉사가 알려지면서 2년이 지난 후 부터는 동회에서 700만원을 지원해 주었다는 것이다.

자신들이 매주 1회씩(화요일에 반찬을 만들어 수요일에 가가 호를 방문 나눠주고 있다고)월 4회  84만원으로  힘들게 정성을 다해 만들었기에 받는 이들은 고마움과 맛있다는 칭찬을 해주었다고 말들 했다.

 

관고동 징검다리봉사단원들은(연간 100만8,000원씩) 1년을 한주도 거르지 않고 봉사를 했으며 2년 후부터는 동회에서 정성스런 봉사단을 알아줘 년 700만 원을 불우이웃 반찬값으로 예산을 책정 질 높은 반찬 봉사를 하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올해엔 1,400만 원의 예산으로 징검다리봉사단에게 보다 양과 질의 향상된 반찬을 만들어 불우이웃에 공급토록 예산을 지원해줘 단원들의 사기가 하늘을 찌를 듯 하다 것이 단장의 말이다. 무엇보다 징검다리봉사단원들은 가정에 바쁜 일들을 뒤로하고 한주도 거르지 않는 철저한 봉사정신은 주민들을 감동케 하고 있다.

 

잔신들의 봉사는 반찬 많이 아니고 요즈음은 사물놀이와 빨래 목욕시켜주기 같이 운동해주기등 4개 팀으로 나뉘어 봉사에 전념하고 있다는 것이다. 자신들의 봉사가 어언 4년, 이젠 화요일이면 관고동 징검다리봉사단원들이 누구에 연락이 없이도 동사무소로 집결해 반찬 만들기를 실시한다고 한다.

 

처음엔 반찬을 만들 곳이 없어 동네 넓은 공터에서 반찬을 만들었으며 2년 전부터는 동회에서 반찬을 위생적으로 만들 수 있도록 창고를 개조해 조리실을 만들어 주어 위생식품을 만들어 매주 공급하고 있다면서 관고동 의 징검다리봉사단원들은 영원히 관고동의 불우이웃을 위해 태어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하면서 이 같은 운동이 이천시 전역으로 확산되어 소외계층 과 불우이웃이 다함께 즐거운 생활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이 세상 문제의 주부들도 있지만 작은 정성 아름다운 마음을 갖은 징검다리봉사단원들 같은 이들이 세상에 늘어날 때 지역은 물론 사회도 더욱 밝아 질것이다.
이규상 기자/gijhib.com

by 독수리 | 2010/05/04 14:32 | 일반기사 | 트랙백 | 덧글(0)

국회의원의 계란세레를 보면서

          링크=http://www.gijhib.com/news/articleView.html?idxno=26226                                              

        

                                                       [데스크 칼럼] 국회의원의 계란세례를 보면서

                                  영원한 동지도 적도 없다는 말이 실감나
2010년 04월 26일 (월) 19:35:33이규상기자 gijhib@gmail.com
  
    이규상 기자

 지난 24일 이천도자기축제 개막식장에서 여당의 국회의원이 같은 당 의 공천 탈락자로부터 계란 세례를 받는 등 심한 봉변을 당했다. 본시 여당의 텃밭인 이천에서 야당출신이 국회의원이 된 적이 없으며 영원한 여당의 도시 이천에서 존경 받아야 될 국회의원이 국회 개원이래. 이천국회의원이 같은 당원에게 봉변을 당한 것은 정치사 60년 이래 처음 있는 일이라고 몹시 술렁이고 있다.

 

영원한 동지인줄만 알았던 지구당 위원장이나 당원들이 별안간 적과 동지가 된 것이다. 전 국회의원(이규택)씨와 함께했던 많은 한나라당 이천당원들은 광역의원과 자치단체의원 공천 심사후 탈당의 여지를 보이는 등 심한 반목상태가 되고 있다.

 

물갈이라는 정치판에선 어쩔 수 없는 상황이겠지만 공교롭게도 깨끗하고 참신하며 양심적인 정치인을 필요로 한다는 이번 공천에서 탈락된 많은 사람들은 졸지에 깨끗이 못하며 참신한 정치인이 되지 못했다는 결론에 이르러 분개할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 정치사에서 무엇이 깨끗하고 무엇이 참신한지 요즈음 정치는 알다가도 모를 일이 너무 많다.

 

하긴 국회라는 가장 신성해야 할 곳에서 폭력이 난무하며 국회의 기물을 오함마로 작살내는 실정이고 보면 훌륭하게만 생각했던 정치인들에 대한 국민의 감정은 그들이 부서 버린 만큼 마음도 부서진 상태라 아픈 마음을 말로 표현하기가 어려운 실정이다. 지역의 국회의원이라면 존경받는 어른으로 어느 곳에서나 예우를 갖춰 모시거늘 세상이 달라져 계란으로 대우를 받아야 하는 실정이 된 것 같다.

 

그렇다고 국회의원에게 존경을 표하지 않는 다는 것은 아니나 무엇이 잘못되고 무엇이 잘되었기에 막가는 당원과 지구당 위원장이 의 사이로 돌변했는지 참담하기 그지없다. 젊음을 불태우며 정치를 향한 꿈만을 갖고 수십 년을 한당에서 봉사해오던 당원들, 공천에서 탈락되었을 때 느껴야 되는 아픔을 당한 사람이 아니고선 아무도 알 수 없을 것이다.

 

물론 문제가 있기에 공천에서 탈락 되었겠지만 현 국회의원은 그 누구보다도 깨끗하기 그지없다는 평을 받으며 여주군수가 2억 원이란 거금을 갖고 가 다시 한 번 공천을 받으려 했으나 그는 선거법위반으로 구속되는 신세가 될 정도로 깨끗함을 자랑하는 이의 척도가 어디서 어디까지 인줄은 아무도 모를 것이다.

어쨌거나 아름다운 정치라는 말은 그 옛날의 표현에 불과하며 요즈음은 자신들이 내키는 대로 마음 가는 대로 하는 시대이고 보면 아무도 믿을 사람이 없다는 것이 작은 정치를 하겠다는 사람들의 솔직한 표현이다. 물론 굵은 정치인들이야 무슨 탈이 있겠는가 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그들도 믿기 어려운 상황이 되었다는 것이 정치현실이 아닌가 한다.

 

이천과 여주의 경우 전 국회의원시절에 공천을 받아 당선되었던 광역의원이나 지방의원의 90% 이상이 탈락되는 대폭 물갈이가 큰 파장을 일으킨 것만은 사실이다. 이제 얼마 남지 않은 선거에서 한나라당에서 탈당해 무소속으로 나오는 많은 지방 정치인들의 행보가 유권자들에게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정치란 냉혹하면서도 의리를 때로는 저버리는 경우가 만아 실망의 길이란 말도 있지만 이천과 여주의 대폭 물갈이의 후유증은 쉽게 가라안지 않을 것으로 보이고 있다.

이규상기자 / gijhib.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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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독수리 | 2010/04/27 14:38 | 시사 칼럼 | 트랙백 | 덧글(0)

이범관 국회의원 계란세레받아

                   링크=http://www.gijhib.com/news/articleView.html?idxno=26077

                                       이범관 국회의원 계란세례받아
                                   도자기 축제장서 공천탈락당원에 봉변
2010년 04월 25일 (일) 20:57:41이규상 기자 gijhib@gmail.com
  

 이범관 한나라당 국회의원(이천 여주 한나라당 지구당위원장) 이 지난 25일 오후 열린 이천도자기축제 개막식장에서  당원에게 게란세례를 받는 등 크게 봉변을 당했다. 이 자리에서 이의원에게 계란을 던지며 행패를 부린 사람은 이홍석씨로 이 씨는 "내가 무엇을 잘못 했느냐"며 공천탈락에 불만을 표시했고 심지어  "사기꾼  운운"하는 심한 발언까지 퍼부었으나 누구 한사람  이 의원  편을 들어주지 않았다. 또 이자리에서  이의원에게 다시 행패를 부리려  하자 유모 이천시원로회의 회장이 나서 이씨를 만류 했다.

 

이에 앞서 여주도자기축제장에서 이의원이 축사를 할 때 100여명의 당원들이 일어나 야유를 하는 등 공천 후유증이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  더구나 이날 이 범관 의원에게 심한 불만을 표출하게 된 것은 이기수 여주군수의 사건이 터지면서 당원들의 태도가 급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6.2 지방선거가 끝 날 때까진 이 의원과 당원들의 사이가 상당히 벌어질 것으로 보여 한나라당  공천자들의 당락에 어떠한 영향이 미칠지가 주목되고 있다.

이규상 기자 gijhi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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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독수리 | 2010/04/27 14:35 | 일반기사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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